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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구성 대신 현장 릴레이 토론 진행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 민생 행보 본격화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0일 18시05분  
▲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21일부터 릴레이 공약 토론회를 통해 본격적인 민생 행보를 나선다.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는 대신 실국장급 간부들로부터 간략히 주요업무를 보고 받은 이 당선인은 이날부터 당면 6대 주요 현안을 주제로 현장 릴레이 대토론회를 이어간다.

대토론회는 해당분야의 전문가와 현장종사자, 도민이 직접 발제해 토론을 이어가고 집행부 담당 실국장이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토론회는 21일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시작으로 환동해발전과 북방경제 거점 육성(22일), 경북관광 활성화(25일), 4차산업혁명과 기업유치(26일), 이웃사촌 복지공동체 육성전략(27일), 일하는 방식개선과 조직경쟁력 강화(28일)의 등을 주제로 6차례 한다.

이철우 당선인은 “도민이 있는 현장에서 직접 이야기 듣고 반영해 취임 후에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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