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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인권체험

"인권 중요성·나라사랑 마음 일깨워"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4일 17시17분  
▲ 김천경찰서 직원들이 충남 천안시에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일제강점기 인권탄압의 참혹했던 상황 등 전해 듣고 인권의 중요성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 김천경찰서 제공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민족의 혼과 역사의 숨결이 깃든 현장 견학을 통한 인권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인권 탄압의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고,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1일 김천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이 주관한 체험활동에는 경찰서 청렴 동아리 회원, 행정관 및 주무관 등 2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충남 천안시에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일제강점기 인권탄압의 참혹했던 상황 등 전해 듣고 인권의 중요성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겼다.

오후에는 충북 청주시에 있는 대통령 별장이던 청남대 산책으로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우락 서장은 “공직자로 인권탄압의 역사적 현장을 체험을 통해 언제나 국민에게 친절·봉사하고 ‘인권을 수호하는 김천 경찰’이 되어 달라”며“김천경찰서가 지난해 도내 경찰서 치안고객만족도 평가 1위를 달성하는 등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좋은 만큼 ‘자율적인 직장문화 정착’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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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