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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공원,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과 농악'

30일 오후 2시…계명대 KMC ‘뮤지컬 갈라쇼’·대구 ‘고산농악’ 공연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6일 10시31분  
계명대 연극뮤지컬 KMC의 ‘뮤지컬 갈라쇼’의 한 장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관장 홍성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계명대 연극뮤지컬 공연단 KMC의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1호인 ‘고산농악’ 공연을 두 시간 동안 진행,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뮤지컬 갈라쇼’는 국내·외에 많이 알려진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모차르트’, ‘맘마미아’ 등에 삽입된 곡을 계명대 연극뮤지컬 공연단 KMC가 갈라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1호인 ‘고산농악’ 공연.
또한 ‘고산농악’은 과거 경산시 고산면 대흥동(현재 수성구 고산동)에서 이어져 오는 마을농악으로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호(1984년)로 지정됐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돼 전승되고 있는 경산보인농악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삼성현문화박물관(053-804-73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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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