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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더 행복한 대구' 만들기에 최선

제8대 대구시의원 당선인 교례회···7월 1일 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

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6일 16시23분  
대구시의회는 26일 오전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자 교례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 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는 26일 오전 3층 회의장에서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 교례회를 개최하는 등 7월 1일에 시작되는 제8대 의회의 개원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례회에서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 당선인들이 서로 만남의 기회를 갖고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당선자들은 시민이 더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기도 하였다.

제8대 의회는 지난 의회보다 초선의원들의 비율이 높아 이번 의정활동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 대구시의회 회의규칙에 따른 제8대 의원 당선자들의 등록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가고 있고, 7월 1일부터 2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할 재산등록을 위한 사전 안내 및 협의도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본회의장 및 연구실의 배치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지역민들의 삶을 위하여 고민하고 연구할 의원연구실에 대한 보수 및 환경정비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8대 의회는 7월 2일 제259회 임시회에서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7월 3일 상임위원장 선출 및 7월 4일 충혼탑 참배 등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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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 박무환 기자
  •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