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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생활문화센터,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사업 선정

음악·미술·무용 등 동호회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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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9일 08시31분  
군위생활문화센터.
군위군 군위읍에 있는 군위생활문화센터(센터장 박승근 군위문화원 원장)는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27일 군위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에 따르면 군위문화센터가 ‘당신과 우리의 만남이 온통 예술이 되는 날’주제로 공모한 이번 사업은 군위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 동호회가 직접 참여해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표회, 전시회, 축제를 열어 문화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번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열리게 되며, 군위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동호회들이 참여하게 된다.

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제공하게 됐다”면서“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문화센터는 군위군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총면적 1588㎡ 지상 3층 건물로 지난해 8월 착공, 올해 초 군위읍 소재 구 군위중학교를 증·개축 완공해 4월 초 군위문화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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