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전과 62범 50대, 교도소 나온 날 술집서 행패 '구속'

안동경찰서

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30일 22시58분  
안동경찰서

교도소에서 나온 당일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서 돈을 내지 않고 행패를 부린 50대가 다시 구속됐다.

안동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유흥주점에서 술값을 떼먹고 병원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사기·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 (54)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밤 안동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 180만 원을 내지 않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28일 새벽 병원에서 간호사 등을 상대로 다시 행패를 부렸다. 

A 씨는 전과 62범으로 1년 6개월간 복역한 뒤 27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종명 기자

    • 오종명 기자
  • 안동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