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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LINC+사업단 "제한된 여건 속 최대의 창출"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 워크숍···성과 공유·미래 발전 방안 모색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02일 20시54분  
위덕대 LKNC+사업 2차년도 사업추진 전략 위크숍 개최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덕대학교 사회맞춤형학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8 위덕대학교 LINC+사업 2차년도 사업추진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덕대학교 장익 총장을 비롯 대학 내 모든 관련부서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환 LINC+사업단장은 1차년도 성과발표를 통해 대학 구성원과 모든 학과부가 사회맞춤형학과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 1단계에서는 본 사업을 제대로 정착·성공시키는 것을 강조하며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지역의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표한 이동훈 LINC+사업부단장은 2차년도부터 사업단에서 준비하고 있는 사회맞춤형학과 확산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대학내 모든 학과부의 참여독려 및 참여를 위한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장익 총장은 “지금 우리대학은 혁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LINC+사업을 통해 산학협력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한된 여건에서 전략적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창출을 이뤄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성과확산 워크숍은 각 트랙의 우수사례발표는 물론 사업운영성과 및 확산방안, 사업운영 자체평가 및 개선사항, 그리고 대학 특성화에 맞는 산학협력 예비 사업단 운영사항 등으로 진행하며 LINC+ 관련된 업무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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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