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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09일 23시56분  
9일 영주시가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하고 있다.
영주시는 9일 영주시청 앞마당에서 지난해에 이어 맞춤형복지팀 설치지역을 찾아가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및 맞춤형 복지팀 팀원들이 함께 참석해 지난해 8개소에 복지차량지원에 이어 올해 나머지 9개소에 복지차량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시가 이번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차량은 보건복지부 복권기금과 환경부 국고보조금 등을 지원받아 구입 한 전기자동차이다.

맞춤형 복지차량
특히 차량 지원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갖춰 찾아가는 방문상담, 생활실태확인, 물품지원 등에 적극 활용 복지 체감도 향상 및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맞춤형 복지차량 제공으로 신속히 움직일 수 있는 기동력을 확보된 만큼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이 구현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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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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