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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바룸농산, 팽이버섯 300박스 기증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1일 09시47분  
▲ (주)바룸농산이 청도군 금천면에 팽이버섯 300박스를 기증, 저소득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청도군 제공
㈜바룸농산(대표 김칠규, 전 천하장사)은 지난 9일 팽이버섯 300박스(500만 원 상당)를 청도군 금천면(면장 남일태)에 기증했다. 팽이버섯은 지역 내 21개 마을, 경로당 30여 곳의 저소득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지난 2017년 시작된 ㈜바룸과 금천면의 동행은 올해만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복숭아 수확철임에도 불구, 각 마을 이장들이 버섯 300박스를 마을에 나누는데 동참, 신선한 버섯을 마을 곳곳에 전달할 수 있었다.

김칠규 대표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저소득층이나 어르신들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모르겠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건강들을 잘 챙기시면 좋겠고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진심담긴 인사를 했다.

남일태 금천면장은 “㈜바룸농산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바쁘신 중에도 동참해 준 각 이장들에게 감사드린다.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금빛 고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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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