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몰라보게 확 달라진 우리마을, 보러오세요”

군위, 운산리 마을 사업 완공, 청정 이미지···지역 명소 기대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1일 20시39분  
군위군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 경관 생태 및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여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사진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 완공된 후의 운산리 마을의 연꽃지 모습.
“우리 마을이 몰라보게 확 달라졌어요.”

군위군은 지난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운산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완공했다.

11일 안전건설과 지역개발담당에 따르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낙후된 농촌 지역의 경관 생태 및 주거생활환경을 개선 등 농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산성면 운산리는 벌 믿지 주변을 매개로, 마을의 유일한 연결 도로변 연 꽂지 조성, 1급수 마을 도랑, 현토미 벼종묘 연구지역, 군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앙선 기찻길, 황금 들녘 등 다수의 성장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마을로서, 이번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청정 농촌 마을 이미지를 부각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홍상권 지역개발담당은 “군위군은 지난해 금양1리, 운산리, 화북4리와 올해 무성2리, 불로리, 이지1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