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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에서 '칙칙폭폭' 기찻길 치맥여행

상주시, 25일 페스티벌 개최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5일 17시42분  
▲ 상주에서 처음 열리는 치맥축제 포스터
상주시 동성동(동장 박점숙)이 오는 25일 상주역 광장과 주변 녹지공원에서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치맥 페스티벌은 ‘다시 살리자 동성동’이라는 주제 아래 동성동 도시재생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성동 번영회가 주관해 ‘치킨과 맥주가 기찻길에서 만나다’,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기찻길 치맥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동성동 주민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기획된 이 페스티벌에는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점숙 동장은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가 되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가 10여일 가량 남은 시점에서 동성동 10여 개 단체는 먹거리와 각종 공연행사, 한마음 행사 등 시민 화합의 장이 될 상주 최초 치맥 축제를 성공시키기 위해 남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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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 김성대 기자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