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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될 것"

안건 6건 의결···임시회 폐회

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5일 19시28분  
안동시의회 임시회 폐회후 안동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열리고 있다.
안동시의회는 지난 13일 제5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97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시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8대 본격 활동을 시작한 제197회 임시회는 6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전반기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경도의원(중구·명륜·서구), 총무위원장에 권남희의원(옥동),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상근의원(남선·임하·강남)이 각각 선출됐다.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고, 12일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했다. 13일은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18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의결 후 폐회했다.

한편,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는 제8대 의회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 힘찬 전진을 기원하는 안동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정훈선 의장은 “시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제8대 의회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의회 본연의 기능을 다 하도록 시민과 소통하고, 의원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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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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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