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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중 청소년들의 꾸밈없는 만남

자매결연 의춘시 학생교류단 18일까지 홈스테이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7일 18시31분  
중국 의춘시 학생교류단이 상주시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했다.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의춘시 학생교류단 10명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상주시에서 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들과 홈스테이 교류를 펼치고 있다.

당길평 의춘시 학생교류단장은 “교류 활동을 통해 양 도시는 우정의 꽃을 계속 피워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춘시와 상주시의 우호 교류협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천모 시장은 “홈스테이가 양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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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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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