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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포항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산학협력 체결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9일 17시52분  
▲ 선린대와 포항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관계자들이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개최한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선린대 제공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18일 인산관에서 포항시 사회적기업 협의회(회장 주재식)와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포항시에는 총 40여개의 기업에서 664명의 종사자가 사회적 목적과 가치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사회적 경제육성에 관한 컨설팅과 창업 멘토링 지원, (예비)인증사회적기업 지정 컨설팅 등 교류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육성과 초기 창업자의 장기지속성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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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