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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북면, 가뭄대비 물웅덩이 설치 '호응'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3일 07시01분  
상주시 화북면이 운흥1리 증골지역에 가뭄 대비 물웅덩이(7개소)를 설치해 줘 이 지역 콩밭 5ha에 원할한 용수공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상주시 화북면(면장 서동욱)이 가뭄에 대응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운흥1리 증골 지역을 흐르는 도랑에 물웅덩이 7개소를 설치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운흥1리 증골 지역은 약 5ha 이상 콩을 집단 재배하는 지역이지만 지금까지 이렇다 할 용수원이 없어 해마다 콩 농사를 짓는 데 애를 먹어왔다.

이에 화북면사무소가 콩 생육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확보해 주기 위해 인위적으로 물웅덩이 7개소를 만든 것.

서동욱 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가뭄 피해가 없도록 용수확보를 위한 응급조치와 양수 장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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