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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지역민 안전에 힘쓰는 미래 소방관 기대

경주·포항북부·포항남부 소방서 119소년단 등 인재 양성 협약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3일 17시43분  
위덕대 장익 총장과 경주소방서, 포항남,북부서 서장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위덕대 제공
위덕대학교(총장 장익)는 경주소방서 ·포항북부소방서·포항남부소방서와 지난 20일 대학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경주소방서장 안태현, 포항북부소방서장 이상무, 포항남부소방서장 한완수, 위덕대 장익 총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호협력 협약서에는 학생의 교육실습과 견학을 위한 상호 협조, 소방서장의 추천을 받은 자는 위덕대 장학규정에 의해, 장학금 지급(기타 장학금 부분도 규정에 의해 지급함), 경주·포항 지역 고등학교 119소년단 활동 지원, 기타 소방·방재 인재 양성과 지역안전 활동에 상호 협력을 위한 모든 재반사항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장익 총장은 “소방관 모든 분들에게 항상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 협약으로 인해 우리대학에서도 훌륭한 소방관이 많이 배출되는 날을 기대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주소방서는 위덕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모의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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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