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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임시회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조례안 등 14건 심사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3일 19시21분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이 제196회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의회제공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 제196회 임시회가 23일 개회했다.

27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23일 개회식 후, 제1차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어 24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5일과 26일은 집행부 부서별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 보고를 청취한다.

김세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원 구성 이후 첫 단추를 끼우는 의미 있는 의정활동”이라며“동료의원들은 관련 자료를 자세히 검토하고 빠른 현황 파악을 통한 원활한 의정활동을, 집행부는 새롭게 출범한 제8대 의회가 시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성의 있는 설명과 함께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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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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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