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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31일까지 의정 활동···시 발전·시민 복리증진 기대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3일 19시21분  
정재현 의장이 제18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18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18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과 황천모 시장으로부터 민선 7기 시정 추진방향을 청취하고 24일부터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각 부서로부터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 30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부위원장을 선임해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 처리하고 31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8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9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정재현 의장은 “이번 제18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진행되는 주요 업무추진 상황보고 및 질의를 통해 시정이 효율적이고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 상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생산적인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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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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