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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주로타리클럽, 성주봉 휴양림 HOT 페스티벌 연다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성주봉 야외 공연장에서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5일 07시08분  
2017년 성주봉 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모습.
상주시 새상주로타리클럽(회장 윤동일)이 주관해 펼치는 ‘성주봉 휴양림 HOT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간 성주봉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7일 오후 7시 30분 지역 가수와 국악인들이 펼치는 공연을 시작으로 28일에는 동춘서커스와 인기 가수 김다나, 도시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 8월 3일에는 색소폰 연주회와 커피밴드, 민요, 사물놀이 등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인기 가수 박주희와 한가빈, 전자 현악합주단 미켈, 오은영의 매직쇼 등이 펼쳐진다.

2015년 첫 개최에 이어 네 번째인 올 행사는 새상주로타리클럽에서 다양한 경품과 즉석 이벤트, 노래자랑 등을 준비해 휴양객들과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황천모 시장은 “성공적인 행사를 통해 성주봉 휴양림이 대한민국 최고 힐링 휴양지라는 것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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