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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이진현·알레망 K리그1 19R '베스트 11'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5일 21시44분  
지난 21일 전남과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서 나란히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포항스틸러스 이진현과 알레망이 나란히 베스트일레븐에 선발됐다.

알레망은 0-1로 끌려가던 이날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렸으며, 이진현은 2-1로 역전시킨 상황에서 쐐기골을 뽑아내며 팀의 3-1승리를 이끌었다.

19라운드 MVP에는 제주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강원 제리치에게 돌아갔다.

19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에는 제리치와 말컹(경남),미드필더에는 한교원(전북)바그닝요(수원)이진현(포항)문선민(인천), 수비수에는 이용(전북)강민수(울산)알레망(포항)유지훈(경남), 골키퍼에는 송범근(전북)이 선정됐다.

포항-전남전은 19라운드 베스트매치, 포항은 19라운드 베스트팀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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