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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강생물자원관, 한여름밤의 축제 개최

27~29일 오후7시부터 ‘자원관이 살아있다’ 주제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6일 07시14분  
상주시 도남동 소재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자원관이 살아있다’라는 주제의 한여름 밤 축제를 개최한다.

자원관 전시관과 야외 공연장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 축제는 5시 30분부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는 현장에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참여 및 추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고 그 외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참여해 즐길 수 있다.

축제는 전시관 야간탐사와 박제제작 시현 등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생물을 주제로 펼쳐지는 마술쇼와 쉐도우아트, 버블 쇼, 빛과 모래로 그리는 샌드아트 등 참여형 볼거리도 가득하다.

이 밖에 동물의 탈을 쓴 연주자들이 진행하는 어린이 음악극과 화려한 코믹 난타쇼, 페이스페인팅 등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최기형 관장 직무대리는 “흥미로운 생물 체험과 이색적인 문화 공연이 결합한 체험 중심의 이번 축제에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색다른 여름휴가를 즐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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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 김성대 기자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