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칠곡군의회, 주요사업장 27곳 현장방문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6일 19시35분  
제8대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가 지역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통해 열정적인 의정활동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역 주요사업장 27곳에 대해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이 진행됐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장세학)는 ‘여성인력개발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2개소를 방문해 프로그램운영 및 시설 관리현황 등을 살피며 기관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석적읍 청소년문화의집과 작은영화관 건립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장세학 위원장은 “현장 방문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은 앞으로 군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와 같은 향후 의정활동에 귀중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세균)는 ‘자고산 일원 종합개발사업’,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관 건립사업’, ‘칠곡보 야외 물놀이장’ 등 15개소를 방문해 공사내용과 문제점을 검토했다.

특히 ‘하수종말처리장’, ‘환경종합센터’, ‘제일에너지’를 방문해 민원 발생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불만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김세균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 때 파악된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태정 기자

    • 박태정 기자
  • 칠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