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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삼국유사 가온누리 등 문화사업 구심점 마련

군위문화관광재단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7일 10시20분  
군위군(김영만 군위군수·가운데)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 위촉식을 하고 있다.
“삼국유사 가온누리 등 군위군 문화사업 이끌 구심점 마련합니다.”

군위군은 26일 오후 4시부터 군청 제2 회의실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만 군수를 비롯한 심칠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금까지 과정을 살펴보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문화산업은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미래산업이므로, 전문성을 갖춘 전담기관의 설립이 필요하다”라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군위군은 26일 오후 4시부터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올 6월 시작한 이번 용역은 삼국유사 가온누리 등 군위군 내 대규모 문화관광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하여 전문성 있는 조직운영 필요성이 대두돼 시행됐으며, 9월 최종 결과를 받아 재단 설립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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