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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의원 한자리 '소통·격려' 약속

김천시의회, 2분기 정례회의서 성공적 의정활동 다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9일 17시35분  
강희현 김천시의회 의장계장(왼쪽 두번째)와 김정기 전 의정회장(왼쪽 세번째)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김천시의희 제공
김천시 의정회(회장 전정식) 2018년 2/4분기 정례회의가 지난 27일 김천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나영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회의는 제8대 김천시의회 개원 이후 전·현직 의원들의 첫 상견례 자리다.

전정식 의정회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8대 김천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희망을 주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우리도 제8대 의회가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껏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의회가 잘할 때는 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 주고,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땐 쓴소리를 거침없이 해 달라”며“낮은 자세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 의정회는 지난 4년간 의정회장으로 의정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김정기 전 김천시 의정회장과 원활한 의정회 운영을 도운 강희현 김천시의회 사무국 의정 계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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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