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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 생체지도자 응급처치법 전문과정 교육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30일 20시19분  
경북도체육회는 30,31일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응급처치 교육(일반과정)에 들어갔다.
경북도체육회는 30,31일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응급처치 교육(일반과정)에 들어갔다.

도내 신규생활체육지도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체육 지도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 종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응급처치의 목적과 필요성, 응급상황 행동요령 등 안전의식 배양을 위한 기초적인 응급처치 지식과 올바른 CPR(심폐소생술)방법,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히기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진행된다.

박의식 사무처장은 “생활체육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의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의 안전 역량이 도민과 안전과 직결 되는 최고의 서비스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체육회와 경북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5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김애분 경북적십자사 연구원을 초빙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안전교육을 갖는 등 스포츠 현장에서의 각종 사고에 대비한 대응능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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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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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