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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문고 "시원한 강변공원서 책읽어요"

오는 11일까지 피서지 문고 운영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01일 07시52분  
김천 강변공원에 문을 연 새마을 문고 개소식에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가운데)이 새마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 새마을문고(회장 정택배)가 오는 11일까지 강변공원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서지 문고는 독서 생활화와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김천시 새마을문고에서 보관하고 있는 1000권의 양서를 피서지를 찾은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한다.

김천시 새마을 문고는 운영 기간 중 서평 달기 이벤트, 헬리콥터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원한 강변 공원에서 책을 읽으면서 더위를 잊는 건전하고 유익한 휴가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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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