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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바다 즐기는 힐링라이프 주거 공간

영덕 강구항 구랑뷰, 교통접근성도 우수···계약과 동시에 입주 가능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01일 21시07분  
영덕 강구 그랑뷰 야경 조감도.
올 여름 35℃를 웃도는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영덕 강구항 그랑뷰 아파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도시와 농촌에 관계없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어 조금이라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바닷가 아파트가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주택전문업체인 동화건설이 신축한 그랑뷰 아파트는 영덕군이 자랑하는 푸른바다의 중심인 강구면 오포 3리 강구항 입구에 위치해 시원한 바다를 정원처럼 내려다 볼 수 있는 호텔급 뷰를 자랑한다.

교통접근성도 영덕-상주간 고속도로 개통, 동해중부선 포항-영덕간 철도 개설에 이어 현재 공사가 추진중인 포항-영덕간 동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전국을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시원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되는 것도 강점이다.

여기에 영덕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삼사해상공원과 창포말등대·영덕 풍력단지, 오포해수욕장과 대게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지친 심신을 달래줄 힐링라이프 공간으로도 각광을 받는다.

또한 아파트가 준공돼 있기 때문에 입주자가 원하면 계약과 동시에 입주를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전체 36가구가 84㎡규모로 지어진 그랑뷰는 4가지 타입으로 지어져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이중 83ty는 오피스텔을 겸해 입주자의 취향이나 성격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혀 놓았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2중 외단열로 시원함과 따뜻함을 모두 갖춘 쾌적한 내부 공간(에너지 특화)을 갖췄으며, AL복합패널시공으로 미려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컬러, 동해의 푸른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거실에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건축 마감재 역시 지진에 대비한 지반보강공법을 채택(PHC파일 올그라우팅·지진분리 이음쇠 사용·플렉시블커넥터 등)해 내진 1등급 승인을 받음으로써 입주자의 안전을 극대화시켰다.

이와 함께 모두 14대의 CC-TV를 설치해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방범 효과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입주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또 외부창 복층 로이유리 사용·비차열 1시간 방화문 적용·외부단열재 PF보드재(준불연재)사용으로 입주민들의 편의성은 물론 화재 등으로부터의 안전확보에 힘을 기울였다.

이외에 전 세대 전등기구 풀LED 설치를 통한 에너지 절약, 전체 외부창호 이중창·고급스런 강마루·욕실수전류 금구류·대기전력 차단장치 및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채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에너지 절약 및 절수가 가능해 졌다.

전체 주방가구 및 각 실별 붙박이장을 모두 한샘정품 설치해 설치해 별도의 가구를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고급스러운 Art Wall과 넓은 우물천정으로 시공해 시원한 거실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도 그랑뷰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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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