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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산학협력단, 디 랩스·핸드메이드 스프링과 업무협약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07일 07시40분  
디 랩스 황용구 대표(왼쪽 두 번째)와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정숙희 센터장(왼쪽 세 번째) 등이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재영)은 지난 1일 디 랩스(D LABS·대표 황용구)·핸드메이드 스프링(HANDMADE SPRING·대표 황혜미)과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대 산학협력단 소속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 교수)는 지역 단위 교육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권의 교육기부 기관과 단체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기관 맞춤 프로그램 개발과 프로그램에 적합한 수혜자 매칭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정숙희 센터장과 황용구 대표, 황혜미 대표를 비롯한 세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와 두 기관은 △교육기부 인프라 조성·확산 △기업탐방 분야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 △교육기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교육기부 매칭·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디 랩스는 경북 경산에 있는 기업으로 카본 드론·교육용 드론 개발, 제작, 생산과 함께 초·중·고교에서 드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드론 축구대회, 드론 레이싱대회 등을 개최하고, 각종 드론 전시회, 박람회에도 참여해 누구나 드론을 쉽게 접하고 드론의 과학적 원리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핸드메이드 스프링은 현대인들이 공해와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스트레스성 질환 및 피부질환에 효과적인 천연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한방 아로마 테라피 응용 제품 전문 기업이다.

정숙희 센터장은 “교육기부의 의미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기관의 대표님들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교육기부를 통해 두 대표님의 열정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우리 센터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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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