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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우리 아빠는 바리스타' 프로그램 운영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09일 18시21분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정 내 아버지 역할 지원을 위해 ‘우리 아빠는 바리스타’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경산시 제공.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아버지 역할 지원 사업으로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정 내 아버지 역할 지원을 위해 ‘우리 아빠는 바리스타’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산시 거주 아버지 6명을 대상으로 8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6회기에 걸쳐 센터교육장과 카페벙커에서 진행된다. 공통의 관심사인 커피를 주제로 아버지들의 정기적인 모임이 형성될 예정이며 마지막 수업에는 일일 카페 운영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를 가족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우리 아빠는 바리스타 프로그램은 매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계속 진행되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에스프레소 추출방법과 커피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경산에 거주하는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상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3-816-40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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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