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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관행 깨고 희망찬 미래로 도약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 슬로건 발표
행정·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의정 활동 의지 담아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09일 19시33분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

경북도의회가 9일 선정, 발표한 제11대 전반기 도의회 슬로건이다.

기존의 관행과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북의 새로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제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의회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등 사실상 다당제 구조로 재편되는 의정환경 변화 뿐만 아니라,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의 수장이 모두 바뀌는 등 새로운 행정·교육 환경변화에 따른 도의회의 운영방향을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제11대 도의회 전반기가 끝나는 2020년 6월까지 의정활동 홍보영상과 각종 간행물, 공문서 등에 홍보 문구로 활용된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제11대 전반기 도의회 슬로건에는 경북의 밝은 미래와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경북도의회가 먼저 변화하고 새로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정활동 방향이 잘 담겨있다” 며 “도민들의 소중한 바람들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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