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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산림조합, 묘지 벌초 대행 인기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13일 19시03분  
▲ 최규종 군위군산림조합장.
추석을 앞두고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의 묘지관리 서비스가 출향인 및 지역주민에게 인기다.

특히, 올해에는 년 중 신청을 받아 원하는 시기에 묘지 벌초, 묘역 주변 나무 심기, 훼손된 잔디 보수작업, 석축작업등을 해오고 있다.

13일 군위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상호금융 사업과 묘지관리 서비스 사업을 연계해 특별서비스를 시행한다.

정기예금 3000만 원 이상 1년 가입을 하면 묘지 1기를 무료로 벌초해 주고, 가입금액별로 추가 무료벌초 기수도 늘어난다.

상호금융부문 우수조합 선정 및 SJ 산림조합 스마트금융 서비스가 새롭게 시행되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이 더해지고 있으며, SJ 산림조합 상조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금융고객에 대한 무료 벌초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산림조합은 해마다 신청접수가 늘어나고 있어 원하는 시기에 조상의 묘를 벌초하고 한다면 서둘러 신청하기를 권하고 있다.

최규종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하는 조합으로 거듭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산림조합을 우리 지역의 산주, 지역민이 중심이 된 건실한 지역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군위군산림조합은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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