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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마무리

상임위별 조례·추경 예산안 심사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13일 19시55분  
▲ 경주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7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열린 ‘제23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경주시의회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는 지난 7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개회한 ‘제23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13일 열린 2차 본의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이동협 국책사업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차 본회의에 앞서 5분 발언을 통해 ‘탈원전 정부의 정책적인 기조에 따른 경주시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력히 발언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경주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

또한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3차 변경(안),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은 수정가결 됐다.

한편 문화행정위원회(최덕규 위원장)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하늘마루관리사무소와 건천 동경이 사육장을 방문해 현황 및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청취를 듣는 등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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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