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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두레지원 주민사업체 2개 업체 선정

가은팜스테이션·디자인스위치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14일 17시06분  
문경시 관광두레지원 주민사업체에 신청한 5개 업체 중 ‘가은팜스테이션’과 ‘디자인스위치’ 등 2개 업체가 각각 선정됐다.

‘가은팜스테이션’은 문경시 등록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선정돼 카페운영과 로컬푸드 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사업체로, 관광두레 경영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 개발과 홍보마케팅, 운영능력을 높이는 여러 노하우를 지원받는다.

‘디자인스위치’는 새로 창업하는 지역 청년작가로 문경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 전공자와 기획자가 함께 아이디어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컨설팅을 받고 시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관광모델로, 관광사업 신규창업 주민 공동체나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 성장 견인하는 사업방식이다.

문경시는 이번 선정에 이어 추가 관광두레사업체를 신청 받는다.

신규 관광사업을 하고 싶은 공동체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9월 말까지 관광두레사업단(문경관광두레PD 천금량, 010-5419-903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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