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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둘째 가졌어요…임신 초기"

연합 kb@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15일 15시22분  
배우 지성(41)과 이보영(38)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SBS TV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나 6년간 교제한 후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과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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