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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지방의회 의원연수 전문성 강화···1·2차 교육 실시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1일 18시41분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원 전문역량 제고를 위한 ‘지방의회 의원연수(1차)’에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6월 지방선거에 당선된 초선의원 대상으로 열리며 1차 연수 대상자는 김병하·이영기·김선태 의원 등 3명이고 인원 제한으로 연수에 참가하지 못한 시의원들은 2차 교육에 참가할 예정이다.

1차 지방의회 의원연수 과정은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사례분석 중심 조례안 입안·심사기법, 예산안·결산 심사기법, 행정사무감사·조사 등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2차 지방의회 의원연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있을 예정이며 맞춤형 심화과정인‘지방의회 예산안 및 결산심사’과정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설된다.

김병하 운영위원장은 “지방 초선의원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수 기간에 김부겸 행자부 장관, 안민석 국회의원 등 정부 여당 관계자를 만나 지하철 연장, 영천복성 등 지역 현안 문제를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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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 권오석 기자
  • 영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