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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위경찰서, 농기계 교통사고 줄이기 교육

경운기 후방 표시등 설치 사업 추진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3일 06시58분  
군위군농업기술센터와 군위경찰서 합동으로 20부터 24일까지 교통사고 위험 도로변 주민 45명을 선정해 농기계안전교육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경운기 후방 표시등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기계 교통사고를 줄입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와 군위경찰서 합동으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군위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교통사고 위험 도로변 주민 45명을 선정해 농기계안전교육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경운기 후방 표시등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운기 후방 표시등은 방향지시등과 야간 후미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경운기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다. 또한, 농업인에게 농기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박성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교육 및 농기계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여 농기계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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