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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비판·대안 제시로 경북발전 주도

[창간 축하 메세지] 이철우 경북도지사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7일 21시47분  
▲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일보 창간 28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경북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한국선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북은 나라가 어려울 때 항상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천년 신라와 조선 오백년의 맥을 이어왔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투사를 배출했습니다. 또한, 근대화와 산업화의 선두에서 나라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 경북은 대한민국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우뚝 서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취직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의 꽃을 피우고,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기업을 유치하며, 6차산업화의 꿈을 이뤄 나가기 위해 도민의 땀을 모아 함께 뛰고 있습니다.

경북일보가 경북의 자존을 지키고 경북 도민은 물론 전국 각지 경북인들을 하나로 묶는 중심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경북의 발전을 주도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경북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중심에서 경북일보가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경북인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지역발전과 사회통합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더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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