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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여름철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9월 3일 군청앞마당서 진행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8일 17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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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 보건소는 다음 달 3일 군위군청 앞 마당에서 여름철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지난해 헌혈 장면.
“‘헌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군위군 보건소는 다음 달 3일 군위군청 앞마당에서 여름철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철에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헌혈자가 많이 감소해 수혈용 혈액공급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지속해서 부족한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생명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공직자와 지역주민, 관계 기관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적극적인 헌혈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홍보하고 나섰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해 5일분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하여 헌혈이 필요하며 지속해서 ‘누구나’ 헌혈 운동에 동참해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씨앗에 도움을 주기를 당부했다.

이희주 예방의약담당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자발적으로 참여한 공직자의 헌혈운동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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