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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내서면, 폭우로 국도 덮친 나무 긴급 제거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8일 17시59분  
▲ 국도 25호선을 가로막은 나무
상주시 내서면(면장 남대우)과 화동파출소 직원들은 지난 27일 폭우로 쓰러진 나무가 국도 25호선의 통행을 가로막자 신속하게 나무 제거에 나서 막힌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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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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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