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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MBTI 활용 자기탐색 부모자녀 관계개선 교육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8일 17시59분  
▲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고등학생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MBTI 기질 검사를 활용한 자기탐색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교육을 했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고등학생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MBTI 기질 검사를 활용한 자기탐색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교육을 했다.

28일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 간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고 선호지표별 활동을 통해 자신과 다른 유형의 장점과 차이점을 찾아보고 표현하며 성격유형에 따라서 다른 특성을 가진 콜라주, 여행계획과 티셔츠 만들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거쳤다.

MBTI 자기탐색 교육으로 자기 이해와 더불어 긍정적 자아개념을 높이며 효율적인 상호작용으로 부모자녀 간의 관계개선을 이루고 나아가 사회적 대인관계 개선에 효과적인 교육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학생 교육생들은 “MBTI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활동으로 부모님과 나의 다름을 알고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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