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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QSS+ 혁신활동으로 고급 스테인리스 생산 매진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9일 07시49분  
▲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QSS+ 혁신 활동을 통해 고급 스테인리스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27일 STS 압연부 1냉연공장을 방문한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QSS+ 혁신 활동을 통해 고급 스테인리스 생산에 앞장선다.

오형수 소장은 지난 27일 스테인리스(STS) 압연부 1냉연공장을 방문해 QSS+ 혁신 활동을 격려하고, 안전시설 등을 점검했다.

STS 압연부는 현장 개선활동인 QSS+ 혁신 활동을 통해 생산 설비를 향상시키고 품질 부적합률을 낮춰 고급 스테인리스 제품을 생산하는데 기여해 이번에 사내 포상을 받았다.

오형수 소장은 “내실 있는 QSS+ 혁신 활동을 통해 품질과 작업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기본의 실천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최고의 설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QSS+(Quick Six Sigma)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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