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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외국인 여성 근로자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9일 18시29분  
▲ 김천경찰서 직원이 28일 김천 아포농공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체를 방문해 외국인 여성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김천경찰서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지난 28일 김천 아포농공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체를 방문해 외국인 여성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했다.

다국어로 제작된 홍보 전단, 카메라 불법촬영 등 성폭력 범죄 피해 발생 시 대처 및 신고 요령, 도움 요청기관 등을 안내한 김천경찰서는 외국인 범죄 피해자 구조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 중인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천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외국인 여성 근로자들이 성폭력 등 각종 범죄 피해 없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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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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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