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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생활문화센터,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 '큰 호응'

갈고 닦은 줌바댄스·악기 연주 선봬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30일 18시49분  
▲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줌바댄스 및 각종 악기 연주를 열정적으로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신과 우리의 만남이 온통 예술이 되는 날에∼∼”,

‘문화가 있는 날’ 전시회·작은 음악회 행사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위군 군위읍에 있는 군위생활문화센터는 지난 29일 오후 7시 생활문화센터 행복 숲 갤러리에서 신순식 부군수, 동호회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전시회 및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2개 팀(꿈꾸는 붓, 삼국유사 웅산서각동아리) 에서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6개 팀(줌바댄스, 군위아사모, 나누미음악봉사회, 느티나무오카리나, 사라온통기타, 드럼동호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줌바댄스 및 각종 악기 연주를 열정적으로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재단법인 지역 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해 선정된 이번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열리게 되며,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동호회들이 참여하게 된다.

신순식 부군수는 “지난 4월 생활문화센터 개관으로 다양한 생활문화예술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동호회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줌바댄스 및 각종 악기 연주를 열정적으로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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