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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2일 17시42분  
▲ 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최근 군위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 등 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했다.
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최근 군위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 등 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했다.

2일 군위 경찰에 따르면 우체국 집배원의 경우 업무 특성상 이륜차를 운행하는 시간이 많아 타 직종보다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다.

교통안전교육은 이륜차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고사례를 보여주며 이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등 맞춤형 교육을 시행함으로 경각심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이창록 경찰서장은 “가을 행락철을 맞이해 사고 위험성 높은 운수업에 종사하는 기관을 방문해 교통준법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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