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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정부 주요사업 발굴' 미래비전전략회의 개최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3일 07시52분  
문경시는 8월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실과소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규 및 정부 주요사업 발굴 과제’를 위한 미래비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정운영 핵심과제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드론을 성장 동력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세계 드론 레이싱 유치, 건강·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육성 공모사업 추진 등 18개 과제에 대해 추진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문경의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 조성을 위해 문경새재 입구에 건강체크기 운영 등 웰니스 관광에 집중,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민·관·학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활성화 등은 적극 검토키로 했다.

미래비전 전략회의는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시정 전반에 걸친 발전전략 수립, 부처 정책분석을 통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2019년 정부예산확보와 중부내륙철도 개통 등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준비와 특히 문경읍 발전 방안을 강구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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