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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대표 "中企도 꿈·비전 키워야"

글로벌 강소기업이 답이다-(주)전우정밀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3일 20시15분  
▲ 김동진 (주)전우정밀 대표
(주)전우정밀은 좋은 제품을 만들어 고객만족과 국가 산업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창업해 2006년도에 TS 16949 및 SQ-MARK를 인증받아 프레스 가공부문의 전문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주)전우정밀은 경영의 최우선 목표를 고객제일주의로 삼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또한 미래에는 DRAW‘G 가공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를 위해 (주)전우정밀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는 보다 뛰어난 기능의 새로운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신기술의 도입, 최신 생산설비의 도입, 완벽한 품질보증체제를 기반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것이다.

김동진 대표는 “리더의 독단적인 주입식 핵심가치보다는 기업의 전 구성원이 소통해 핵심가치를 정하고 공유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양한 소통의 틀을 마련, 좋은 제품을 만들어 고객만족과 국가 산업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연구개발과 투자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중소·중견기업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꿈과 비전을 키워 나갈 수 있다” 며 “한 가지 일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멀티플레이어로 거듭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주)전우정밀은 2011년 모범중소기업상 고용창출부문, 2011년 백만불 수출달성, 2013년 삼백만불 수출달성, 2015년 프라이드100기업 지정,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장, 2016년 경산시 이달의 기업 선정, 2016년 오백만불 수출달성, 2016년 경상북도주관 중소기업 대상 수상(기술혁신부문), 2018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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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