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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가온 누리 테마파크 BI·캐릭터 개발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BI·캐릭터 디자인 초안 소개·의견 수렴 시간 가져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4일 17시16분  
군위군은 3일 군청 제2 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수, 심 칠 군의회 의장, 군 의원, 실·단·과·소장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BI와 캐릭터의 디자인 초안을 소개하고, 초안들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은 3일 군청 제2 회의실에서 ‘삼국유사 가온 누리 테마파크 BI 및 캐릭터 개발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삼국유사 가온 누리 테마파크’는 오는 11월 준공 후, 2019년 1년간 임시운영 단계를 거친 후 2020년 정식 개장한다.

중간보고회에는 김영만 군수, 심 칠 군의회 의장, 군 의원, 실·단·과·소장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BI와 캐릭터의 디자인 초안을 소개하고, 초안들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하나로, 총 사업비는 1223억 원 들여 72만2263㎡ 규모로 2010년부터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조성 중인 ‘삼국유사 가온 누리 테마파크’는 ‘삼국유사’를 테마로 한 문화관광 테마파크이다.
삼국유사 가온누리 주제관 조감도.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삼국유사 가온 누리 테마파크’는 주제관(전시시설), 이야기 학교·숲 속 학교(교육·연구시설), 스피드 슬라이드, 물놀이장 등 교육과 체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군은 테마파크 개장에 앞서 테마파크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대내 홍보와 운영에 활용할 ‘BI(Brand Identity)와 캐릭터’ 개발 용역을 추진 중이다.

김영만 군수는 “앞으로 ‘삼국유사 가온 누리 테마파크’가 군위군과 경북의 문화관광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공과 개장 및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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