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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40대 여성 머리에 피 흘리며 숨진 채 발견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6일 11시36분  
문경경찰서
지난 5일 오후 3시 32분께 문경시 M아파트 209동 앞에서 A모씨(여·45)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인규명을 위한 국과수 부검의뢰 등 A씨의 죽음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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