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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04회 제1차 정례회…행정사무감사 등 실시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06일 17시56분  
경산시의회는 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4일간을 일정으로 제2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경산시의회.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5일 제2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24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5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6일∼14일까지(9일간) 각 상임위별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7일은 ‘경산시 다자녀가정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18일·19일(이틀간)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하고 20일·21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상임위에서 올라온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에 대한 심사를 할 계획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손병숙의원, 부위원장에 양재영 의원, 위원에 김봉희, 남광락, 배향선, 엄정애, 이경원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회위원회 이기동 의원이 ‘경산 일반산업단지 주변지역 교통체증 해소 대책’을 행정·사회위원회 양재영 부위원장은 ‘평산동 역사평화공원 조성 및 상방동 선광장 근대문화재 등록 추진에 대해’ 시정질문하고 집행부에 답변과 대책을 요구했다.

또 배향선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보건소 홈페이지 활성화’ 등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소의 정보제공 등 공공성 강화를 주장했다.

강수명 의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시정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등 어느 때보다 중요한 회기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심도 있는 심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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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