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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1112명 선발

지역인재·ANU미래인재 전형 복수지원 가능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9월10일 19시38분  
안동대학교 전경
국립안동대학교가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모집 원서를 10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인원은 총1112명으로 전체모집(1552명) 인원의 71.6%이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623명, 지역인재전형 156명, 고른기 회전형 15명, 사회통합전형 18명, ANU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145명, 실기우수자전형 53명, 체육특기자전형 12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19명,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10명, 사회적배려자전형(학생부종합) 11명, 농어촌학생전형(학생부종합) 50명 등이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전형, 지역인재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ANU미래인재전형, 농어촌학생전형) 4개 중 3개 전형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단 ANU 미래인재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간 복수지원 불가능하다.

지역인재전형은 대구·경북지역 고교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00% 학생부 교과성적, 수능학력최저기준으로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ANU미래인재, 사회적배려자, 농어촌학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안동대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 등 다양한 전형설계로 여러 분야의 특기와 소질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여 재학기간 동안 각종 혜택 및 지원, 국책사업수주를 통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기석 안동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올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대학구조개혁을 통해 생명과학대학을 특성화 단과대학으로 지정하고, 창의융합학부를 신설하는 등 6개 단과대학, 6개 학부, 40개 학과, 4개 대학원으로 학부·학과를 개편해 모집한다. 지역인재전형과 복수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기여와 능력과 끼를 갖춘 우수한 학생들이 안동대에 더 많이 지원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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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